초록

손발이 차갑다는 말은 느낀 추위, 부위가 일치하는 피부 표면 온도, 이름이 명시된 국소 혈류 또는 관류 측정, 재가온 경로를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네 관찰은 서로 대신할 수 없다. 한랭민감성 손으로 선별된 12명의 유발 침수 사례군에서는 표재성 손등 관류의 집단 중앙값이 52.5에서 51.3 관류단위로 거의 변하지 않았으나, 참여자별 값은 6명에서 증가하고 6명에서 감소했다. 다른 통제 연구에서는 비슷한 측정 온도에서 냉감 평정이 달랐다. 별도의 발 침수 시험에서는 손상군이 두 대조군과 감각 및 5분·10분의 가장 차가운 발가락 온도에서 차이를 보였지만, 엄지발가락 온도에는 차이가 없었고 발가락 평균은 통상적 통계 유의성 기준에 이르지 않았으며 엄지발가락 피부 혈관 전도도도 비슷했다. 온도와 회복값은 장치·정확한 부위·표본 일정·시간 원점·종료점과 함께 해석해야 했다. 이 결과들은 원인이나 하위유형을 정하지 않으며, 특정 노출, 피부·조직 소견 또는 관련 질환 맥락이 더해지면 비교의 질문 자체가 달라진다. 2026-08-16T16:06:11Z부터 2026-08-16T20:19:50Z까지 사전에 정한 13개 PubMed 검색에서 238개 기록을 살폈고, 인용한 관련 구절은 2026-08-17T03:40:34Z까지 확인했다. 이 경로와 날짜 안에서는 자연 발생 반복 에피소드에서 느낀 추위, 부위 일치 피부 표면 온도, 명시된 국소 혈류 또는 관류 측정, 완전한 재가온 경로를 참여자 수준에서 동기화한 손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고, 발에서도 같은 결과가 별도로 나왔다. 이는 검토하지 않은 검색 결과, 다른 데이터베이스, 접근할 수 없었던 자료 또는 이후 출판물에도 그런 자료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다음 단계는 손과 발을 나누고 개인 궤적을 보존하는 전향적 반복 관찰이지만, 실행 가능성과 동기화, 기술적 반복성과 장치·부위 일치, 한국어·영어 감각 표현 평가, 사전 명시한 구성타당도 시험과 외부 반복을 거치기 전에는 검증된 도구가 아니다.

핵심어: 수족냉증 · 냉감 · 피부온도 · 말초 관류 · 재가온 · 구성개념

거의 변하지 않은 중앙값은 같은 반응을 뜻하지 않았다

Stjernbrandt와 동료들이 2020년 International Journal of Circumpolar Health에 발표한 사례군은 한랭민감성 손으로 선별된 스웨덴인 12명을 살폈다. 12 °C 물에 손을 2분 담그기 전과 침수 직후, 표재성 손등 레이저스페클 관류 중앙값은 각각 52.5와 51.3 관류단위로 집단 수준의 전후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개인별 값은 6명에서 증가하고 6명에서 감소했다 [2] .

같은 사례군에서는 서로 다른 기준선 공간 양상과 두 관류 방향 모두에서 검지 온도 회복이 느리거나 관찰 종료 전 회복 시점을 확인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연구는 증상 심도, 감각 탐지 역치, 온도 회복, 공간 양상과 관류 변화 방향이 참여자별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검정하지 않았다 [2] . 따라서 거의 변하지 않은 중앙값은 개인 반응이 같다는 근거가 아니지만, 증가군과 감소군을 생리적 하위유형으로 볼 근거도 아니다. 이 결과의 범위는 선별된 12명의 유발 침수 반응이며 자연 발생 에피소드나 더 넓은 모집단에서 각 방향이 얼마나 흔한지는 말해 주지 않는다.

비슷한 측정 온도에서도 느끼는 추위는 달랐다

Yamazaki와 동료들이 2025년 BMC Women's Health에 발표한 실험은 20~22세의 건강한 일본 여성 20명을 증상 항목이 포함된 10문항 한랭민감성 설문으로 나눴다. 명목상 31 °C의 냉각 전 구간과 이어 9분에 걸쳐 23 °C까지 낮춘 구간에서 측정한 손 피부 온도는 두 집단이 비슷했지만, 설문상 한랭민감군은 더 차갑다고 평정했다. 각 냉각 조건 안에서는 온도와 감각이 함께 변했으므로, 이는 온도가 무관하다는 뜻이 아니라 비슷한 측정 온도에서 보고된 냉감의 수준이 달랐다는 결과다. 실험은 냉각으로 끝나 재가온은 관찰하지 않았다 [5] .

Ezquerra Romano와 동료들이 2025년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에 발표한 세 독립 실험에는 각각 건강한 자원자 12명이 참여했다. 손의 짧고 국소적인 온도 저하를 열화상 카메라로 감시하면서 점 형태의 촉각 자극을 동시에 주자, 저하를 알아차리는 민감도가 낮아졌다. 반응 편향은 따로 분석됐지만 제안된 신경 설명은 직접 확인되지 않았다. 여기서 측정한 것은 차가움의 강도나 불편감이 아니라 촉각 맥락 속의 이분형 탐지였으므로, 이 과제의 결과를 다른 감각 평정으로 바꿔 읽을 수 없다 [6] .

Moes와 동료들이 2023년 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에 발표한 실험에서는 건강한 젊은 남성 14명이 전신 냉수 침수를 반복했다. 아산화질소 조건에서 참가자들은 차가움과 불편감을 덜 보고했지만 심부 냉각은 더 진행됐고, 8개 부위 평균 피부 온도 합성값의 감소는 조건 간 다르지 않았다. 이 거의 완전히 눈가림되지 않은 실험은 약리적으로 조작한 전신 유발 조건의 비교였으며 자연 발생 손·발 에피소드를 관찰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탐지, 냉감 강도, 불편감, 국소 온도, 합성 피부 온도와 심부 냉각은 각각 명시해야 할 과제와 측정값이지, 이 결과로 반복되는 말단 냉감의 원인이나 치료 효과를 정할 수는 없다 [7] .

두 관찰의 일치는 세 번째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2023년 Eglin과 동료들은 만성 비동결성 한랭손상이 있는 선별 집단과 대조군의 발판을 단계적으로 식혔다. 손상군은 33 °C 기준선과 20 °C 및 15 °C에서 발이 더 차갑다고 평정했고 여러 단계에서 불편감도 더 컸지만, 집단 간 엄지발가락 온도와 그 부위의 레이저도플러 피부 혈관 전도도는 비슷했다 [1] . 손상군 3명은 15 °C 전에 중단해 마지막 비교의 참여자 수가 줄었다. 이 불일치는 순서가 정해진 한 실험실 프로토콜의 집단 결과이며, 감각이나 국소 측정 중 어느 하나가 틀렸거나 특정 원인이 확인됐다는 뜻은 아니다.

같은 연구의 별도 시험에서는 왼발을 15 °C 물에 2분 담근 뒤 약 30 °C 공기에서 10분간 회복시켰다. 손상군은 두 대조군보다 발이 더 차갑고 불편하다고 평정했고, 5분과 10분의 가장 차가운 발가락 온도도 더 낮았다 [1] . 그러나 엄지발가락 온도에는 군 간 차이가 없었고, 발가락 평균 결과는 통상적 통계 유의성 기준에 이르지 않았으며, 엄지발가락 피부 혈관 전도도도 다르지 않았다. 마지막 값은 엄지발가락 레이저도플러 flux를 평균동맥압으로 나눈 부위 한정 파생량이므로, 이 결과를 발 전체의 관류나 일반적인 혈류 상태로 넓힐 수 없다.

대조적으로 Norrbrand와 동료들은 2017년 건강한 스웨덴 군사 생도 70명의 오른손과 오른발을 따로 시험했다. 사전 가온 뒤 각 부위를 8 °C 물에 30분 담그고 15분간 자연 재가온했을 때, 회복 5분, 10분, 15분에 발은 손보다 발가락 온도도 낮고 국소 온도감각 평정도 낮았다 [4] . 이 선택된 시점들에서는 느낀 추위와 피부 온도가 나란히 움직였다. 그러나 직접 혈류는 측정하지 않았고 손과 발은 별도 유발 시험이었으므로, 이 일치를 자연 발생 에피소드의 기본 관계로 삼을 수 없다.

온도와 회복의 숫자에는 장치·부위·시계가 붙는다

2020년 Maley와 동료들은 젊은 남성 52명에서 오른쪽 검지 끝바닥에 테이프로 붙인 서미스터와 그보다 약 1 cm 더 손가락 끝 쪽의 적외선 측정점을 비교했다. 손을 35 °C에서 5분 미리 덥힌 뒤 봉지로 감싸 약 8 °C 교반수에 30분 담그고, 두 설정으로 10분 재가온을 추적했다. 기록 시점 전체 평균에서 적외선 설정은 1.80 °C 높았지만, 평균 차이는 1분의 2.55 °C에서 10분의 1.15 °C로 줄었다 [8] . 분석에서 제시된 일치한계는 거의 0에 이르거나 차이의 방향이 뒤집히는 범위까지 뻗었다. 저자들의 사전 기준에서 이 프로토콜의 두 설정은 고정된 차이를 가진 교환 가능한 측정이 아니었다.

어느 장치가 실제 국소 온도에 더 가까웠는지는 이 비교만으로 정할 수 없다. 카메라는 최근 교정됐지만 같은 위치의 독립 표준이 없었고, 서미스터는 테이프로 덮인 피부를, 적외선 장치는 다른 지점의 덮이지 않은 단일 화소를 측정했다. Havenith와 Lloyd의 같은 해 비평은 교정, 손가락 끝에서 몸쪽으로 진행되는 재가온의 공간 기울기, 관심영역 선택, 테이프와 접촉 미세환경, 단열과 반응 시간을 경쟁 설명으로 남겼다 [8, 9] . 새 참여자나 반복 자료도 더해지지 않았으므로, 남는 결론은 오차를 어느 쪽에 배분할지 풀리지 않은 시간가변적 설정 차이지 어느 장치가 보편적으로 높거나 낮다는 판정이 아니다.

장치가 같아도 부위와 표본 일정이 달라지면 보이는 경과가 달라졌다. Norrbrand 등의 별도 손·발 시험에서 손가락은 발가락보다 따뜻하게 시작했고, 손 쪽은 초기에 더 빨리 식었으며, 30분 침수 후반에는 발가락이 더 차가웠고, 15분 회복 내내 손가락이 훨씬 따뜻했다 [4] . 온도로 정의한 혈관확장 파동도 손가락에서 더 흔했지만 직접 관류 측정은 아니었다. 열전대는 매초 측정한 반면 적외선 회복 영상은 물에서 꺼내 수건으로 말렸을 수 있는 뒤 1분부터 시작했고 첫 영상까지의 지연도 정량화되지 않았으므로, 초기 기울기와 냉각 후반 온도, 물에서 꺼낸 뒤의 회복을 서로 바꾸거나 손의 값을 발에 옮길 수 없다.

Stjernbrandt와 동료들의 한랭민감성 손 12명 사례군은 검지 끝바닥 온도가 시작값의 2.0 °C 이내로 돌아오는 것을 종료점으로 삼아 3분마다 30초씩 측정하고 29분에 관찰을 멈췄다. 네 관찰은 그때까지 역치를 통과하지 않아 회복 시점을 확인할 수 없었지만, 이를 29분 회복이나 회복 실패로 바꿔 읽을 수는 없다 [2] . Weller와 동료들의 2026년 온도로 정의한 한랭유발혈관확장 메타분석에서도 침수 부위, 손가락, 물·주변 온도, 사전 가온과 평균 온도 시간창이 달랐고 이질성이 매우 컸으며, 발가락과 침수 뒤 회복·감각·직접 혈류 종료점은 통합 대상이 아니었다 [10] . 따라서 온도와 회복의 숫자는 장치, 정확한 부위, 표본 일정, 시간 원점과 종료점을 함께 밝힐 때만 비교할 수 있다.

어떤 맥락에서는 다른 질문이 필요하다

2026년 5월 6일 갱신된 질병관리청 동상 정보는 동상 설명을 추위 노출과 조직 깊이에 연결하며, 초기에는 차가움·통증·화끈거림·창백함·감각 변화가, 더 깊은 경과에는 수포와 조직손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 [11] . 이런 노출과 국소 조직 소견이 함께라면 느낀 추위, 피부 표면 온도, 국소 관류와 재가온의 일치 여부보다 급성 손상이라는 맥락을 먼저 물어야 한다. 다만 병원 치료와 조건부 현장 재가온에 관한 이 자료는 의심되는 한랭손상과 의료 접근 지연을 다루며, 반복되는 손발 냉감의 자가검사나 일상 가온법이 아니다.

2026년 4월 22일 검토된 NHS 동창 정보는 추위 노출 뒤 주로 손가락이나 발가락에 생기는 작고 가려운 반점과 가능한 작열감, 붉거나 보라색인 색 변화를 다룬다 [12] . 이런 피부 병변이 생기면 고립된 냉감의 측정이 아니라 추위 뒤 피부 변화라는 별도 질문이 필요하다. 그러나 낮은 피부 온도나 느린 재가온만으로 동창을 진단할 수 없으며, 이 영국 진료 경로를 보편적인 긴급성 기준으로 옮길 수도 없다.

2026년 4월 22일 갱신된 질병관리청 당뇨발 정보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의 발에 상처, 색 변화, 감각 소실 또는 통증이 더해지면 신속한 임상 평가가 필요하며 손상이 아프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13] . Takahara의 2025년 문헌고찰도 만성 하지 안정 시 통증, 낫지 않는 조직 소실과 괴저를 하지 조직 위협의 별도 맥락으로 다룬다 [14] . 이 자료들은 당뇨병과 발 조직 소견 또는 하지 경과가 함께 있을 때 질문의 틀이 달라짐을 보여 준다. 다만 이 발·하지 자료를 손이나 고립된 냉감에 적용할 수 없고, ABI나 TBI 같은 압력비도 느낀 추위나 미세혈관 재가온을 측정한 값이 아니다.

2024년 선별 갑상선 진료소 연구에서는 손발 추위를 합친 질문의 모든 응답 단계가 TSH로 정의한 두 집단 모두에서 나타났다 [15] . 이는 관련 질환이나 진찰 소견이 있을 때 전신 맥락을 따로 물을 이유를 남기지만, ‘차갑다’는 형용사만으로 진단이나 안전 경로를 정하지는 못한다. 더 넓게는 특정 노출, 새로운 피부·조직 소견, 달라진 경과, 진찰 소견 또는 관련 질환 맥락이 더해질 때 질문이 바뀐다. 여기에 든 사례는 접근 가능성과 현재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자료에 한정되며, 완전한 위험신호 목록이나 안심 규칙이 아니고 열거되지 않았거나 접근·현재성이 해결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안전을 추론할 수도 없다 [3] .

이번 검색이 찾지 못한 것에는 정확한 경계가 있다

2026-08-16T16:06:11Z부터 20:19:50Z까지 사전에 정한 13개 PubMed 검색에서 238개 기록을 살폈고, 종합에 사용한 문헌의 관련 구절은 2026-08-17T03:40:34Z까지 확인했다 [3] . 이 검색 경로와 날짜 안에서는 자연 발생 반복 에피소드를 따라가며 느낀 추위, 부위가 일치하는 피부 표면 온도, 이름이 명시된 국소 혈류 또는 관류 측정, 완전한 재가온 경로를 참여자 수준에서 동기화한 손 자료를 확인하지 못했다. 이는 네 관찰 가운데 일부만 다룬 연구까지 없었다는 뜻이 아니다.

발에서도 같은 네 관찰을 자연 발생 반복 에피소드 안에서 동기화한 자료를 같은 범위에서 별도로 확인하지 못했다 [3] . 유용한 손 자료가 발을 포함할 필요는 없으며, 유용한 발 자료도 손을 포함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손에서 찾지 못한 결과와 발에서 찾지 못한 결과는 각각의 부위에 남겨 두어야 하며, 하나로 합치거나 다른 부위로 옮겨 해석할 수 없다.

이 결과는 검토하지 않은 검색 결과, 다른 데이터베이스, 접근할 수 없었던 자료 또는 이후 출판물에도 그런 자료가 없다는 증명이 아니다 [3] . 유발 실험, 특정 질환 집단, 회상 설문, 역사 표현과 공개 언어 자료는 대상·부위·장치·시간 기준이 다른 질문에 답하므로, 서로 이어 붙여 누락된 자연 에피소드 자료로 만들 수 없다 [3] . 또한 이번 검색은 네 관찰이 일치하거나 어긋나는 빈도, 원인, 유병률, 해롭지 않다는 판단 또는 혈관성·감각성 설명을 추정하지 않는다 [3] .

한 번의 자연 발생 에피소드를 같은 시간축에서 따른다

살펴본 자료의 한정된 범위에서는 자연 발생 반복 에피소드 동안 느낀 추위, 부위가 일치하는 피부 표면 온도, 이름이 명시된 국소 혈류 또는 관류, 완전한 재가온 경로를 참여자 수준에서 동기화한 기록을 손 자료와 발 자료에서 각각 확인하지 못했다 [3] . 따라서 다음 관찰은 반복되는 냉감이 한쪽 또는 양쪽 손, 한쪽 또는 양쪽 발, 또는 두 부위군에 국한된다고 보고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자연 발생 에피소드를 전향적으로 반복해 따라가는 참여자 내 연구가 된다. 손과 발에는 서로 다른 부위 절차와 분석을 적용한다.

각 에피소드에서는 순간 냉감의 표현과 시점을 촉각 보고 및 회상 증상과 구분하고, 부위가 일치하는 피부 표면 온도와 장치·부위·교정·획득 조건을 밝힌 하나의 국소 혈류 또는 관류 구획을 실제 타임스탬프와 획득 창에 맞춰 정렬한다 [3] . 재가온 전 구간은 연속 표본으로 남기되, 첫 기록을 에피소드 전 기준선으로 바꾸어 부르지 않는다. 알아차린 시작 또는 첫 측정 가능 시점과 그 지연, 관찰별 최저점과 회복 원점, 불완전 회복, 동기화 누락과 중도절단도 기록한다. 이 설계는 특정 장치, 부위, 간격, 회복 원점, 종료점이나 역치를 보편적 최선으로 정하지 않는다 [3] .

반복 관찰의 핵심은 집단 평균으로 한 사람의 궤적을 대신하지 않는 데 있다. 같은 참여자가 손과 발 모두에 기여하더라도 두 부위의 결과를 기본적으로 합치거나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옮겨 해석하지 않는다. 선택적으로 유발한 에피소드도 자연 발생 에피소드와 별도로 표시하고 분석한다.

이 관찰은 아직 검증된 도구가 아니다. 그렇게 부르려면 실행 가능성과 동기화, 기술적 반복성과 장치·부위 일치, 한국어·영어 감각 표현 평가, 사전 명시한 구성타당도 시험과 외부 반복이 차례로 성공해야 한다 [3] . 그 전의 질문은 진단이나 유용성이 아니라, 한 사람의 정해진 손 또는 발에서 알아차린 시작부터 관찰 한계까지 네 기록이 언제 함께 움직이고 언제 갈라지며 어디에서 동기화나 회복 확인이 실패하는가이다. 그 기록을 충분히 완결되고 반복 가능하게 얻지 못한다면 결론을 강화할 것이 아니라 관찰 방법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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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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